보르네오의 푸른 심장

Jangarun Anak Eri, 보조 식물학자 & 숲 해설가

Jangarun에게 울루 템부롱 국립공원의 원시우림은 어린시절부터 뛰놀던 유년시절의 추억이 담긴 곳입니다. 현재, 그는 전 세계 수 많은 방문객에게 자신의 방대한 지식을 공유하고, 브루나이의 숲이 늘 그에게 특별한 장소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들려주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일하고 있습니다.